서방발달국에서 발생한 국제금융위기로 세계경제에 온통 스산한 기운이 감돌고 활기차게 발전하고있던 중국경제도 위기의 심각한 영향을 입고있다. 중국공산당의 튼튼한 령도하에 우리 나라는 일떠나 금융위기를 막아내여 세인의 주목을 끌고있다.
2008년 우리 나라 경제는 9% 성장해 세계적으로 최고성장률을 유지했고 국내총생산액도 30조원선을 넘어 세계 4위에서 3위로 뛰여올랐다. 2009년 1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6.1%에 달해 세계적으로 최고성장률 범위에 들었다. 국가통계국에서 7월 16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분기 중국 국내총생산액은 7.9% 성장해 꽤나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고있는것으로 나타났고 "8%확보"전망도 한결 밝아졌다…이는 서방발달국들의 경제하락세와 판이한 대조를 이루고있다.
"중국의 최신경제수치는 세계에 힘을 실어주고있다". "중국은 맨먼저 금융위기에서 벗어날 국가로 될 가능성이 크다". "중국이 세계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되고있다"…중국의 "강력한 회생"앞에서 국제사회는 부동한 각도로부터 중국경제의 강대한 생명력을 판독하면서 "중국의 길", "중국모식"이라고 평가분석하고있다. 그러나 중국의 거침없는 경제발전의 원동력 즉 "중국의 길", "중국모식"의 정신내적함의인 "중국의 정신"은 아직도 충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고있다.
중국이 위기가 닥쳐왔음에도 불구하고 분발하고 역전을 거듭하면서 경제의 안정적이고 비교적 빠른 발전세를 유지하게 된데는 "중국의 길"을 걸은데 있을뿐만아니라 "중국정신"에서 비롯되기도 하다. "중국의 정신"이 있었기에 곤난앞에서 위축되지 않는 확고한 신념,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능력과 위기를 기회로 삼는 이 나라의 박력을 만들어낼수 있었던것이다.
"중국정신"은 중화민족의 정신적재부이자 전인류의 정신적보물고이다. "중국정신"을 주목하고 리해하고 고양하는것은 현실적인 요구일뿐더러 심원한 의의를 갖고있다.
우리 나라 경제발전이 안정적으로 호전되는 관건적시점에서 "중국정신"은 중국인민이 신심가득히 보다 많은 어려움과 도전을 박차고 나아가도록 격려하고있다. 국제금융위기는 언제든 물러갈것이며 중국의 경제와 세계의 경제 역시 국제금융위기를 대응하는 가운데서 꼭 참신한 도약을 실현하게 될것이다.
《인민일보》(2009년 7월 29일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