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계보조금정책과 농업기계화시범구대상의 실시와 더불어 돈화시의 농업기계화는 지난 5년간 현저한 발전을 가져왔다. 우선 농업기계화 종합수준이 현저히 제고, 2008년 전 시 농업종합기계화비률은 77%에 달해 2004년보다 13% 장성했다. 농업기계장비구조도 부단히 개선되여 전통적인 소형농기계로부터 선진적인 대중형농업기계로 발전되여 벼의 기계이앙, 기계수확 비률은 각각 36%와 40%에 달하고 콩의 기계수확비률은 55%에 달했다.
다음 선진기술의 대폭적인 보급으로 수확량이 현저하게 제고되였다. 플라스마종자처리, 벼기계육종, 콩밀식정량파종 등 농업기계화 새 기술은 광범위하게 보급되여 2008년 전 시적으로 증산한 량식은 377.5만톤, 농민들의 증가된 수입은 1018만원에 이른다. 이런 기술을 응용하기 위하여 농민들이 사용한 농업기계구매비용이 240만원임을 감안하면 투자회수비률은 1:4.24로 그 경제적효익은 가관이다.
농업기계전업합작조직도 쾌속적인 발전을 가져와 일정한 정도의 규모경영이 형성, 2005년, 이 시에서 설립한 농업기계작업협회는 5년간 회원수가 970명으로 발전했다. 이 조직의 회원들은 당지농민들과 합작하여 농업기계전업합작조직을 설립하여 경작, 뜨락또르, 농기구와 주식투입 등 형식으로 자주경영, 독립채산, 손익자부담, 자기발전의 기업화관리기제를 형성하여 농업 전 과정의 기계화를 실현하고있다. 현재 이 시의 농업기계화생산전업합작사는 134개에 달하고 회원수는 984명, 돈화시는 전 성적으로 농업기계화생산전업합작조직이 가장 많은 현시로 되였다.
농업기계화추진법이 반포실시된이래 돈화시농업기계국에서는 국가의 보조금정책을 쟁취, 시달하고 농업기계화대상건설을 적극 추진, 2004년부터 지금까지 이 시에서는 선후로 5차례 국가의 농업기계구매보조대상과 1차례의 농업기계화시범구건설대상을 쟁취하여 4579만원의 국가보조금과 지방재정보조금 35만원을 투입, 각종 농기계 4669대를 사들이고 농기계창고 1만 654평방메터를 건설하여 3308호의 농가가 정책을 향수받도록 하였다. 통계에 의하면 농기계판매총액은 1억 1211만원, 그중 농민들의 직접투입이 6997만원이다. 보조금 피복면도 부단히 확대되여 5년간 이 시에서 보조금을 향수한 농호는 3308호로 매 행정촌에 평균 17호의 농가가 보조금을 향수받은것으로 집계되며 2009년의 보조금향수 농가는 2004년에 비해 무려 33배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