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천하지대본”이라는 우리 말 속담이 있다. 즉 이 말은 “농사는 세상의 근본”이라는 뜻으로서 농사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이다. 이같은 농사일은 농민들이 하는것으로서 우선 농민들에 대한 정신적, 물질적 관심이 더더욱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연변주탁구협회의 이번 행동에 박수갈채를 보내고싶다. 현재 연변의 적지 않은 농촌의 농민들이 “출국바람”으로 정든 터전을 떠나 이국 타향으로 돈벌이 나갔다. 하지만 그래도 고향에 남아서 열심히 농사지으면서 살아가는 농민들이 적지 않다. 평소 열심히 땀 흘리는 이네들을 위해 우리가 무언가 해줄수 없을가? 연변주탁구협회에서는 룡정시 동성용진 태평촌에 탁구기자재들을 지원하고 탁구운동을 보급해주는 실제행동으로 이에 응했다.
현재 농민들의 여가생활에서 무엇이 제일 필요한것인가? 바로 문체활동(文体活动)이다. 비록 나라의 “3농” 정책으로 해마다 농민들의 생활여건은 향상되고있는것만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문체활동이 풍부하지 못하다. 이가운데서도 특히 농민건강추진에 리로운 체육활동이 더더욱 적다. 목전 전사회적으로 학습고조를 일으키고있는 과학적발전관의 핵심이 무엇인가? 바로 “인간근본”(以人为本)이다. 전사회가 “천하지대본” 농사의 근본인 농민들을 위해 무언가 실제적인 일을 해야지 않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