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신용련합사에서는 여러가지 유력한 조치를 출범하여 “3농”봉사를 강화함으로써 농촌산업발전과 농민수입증대의 일몫을 감당하고 있다. 이 신용사는 당지 농민들로부터 “우리네 은행”이라 친절히 불리우고있다.
집계에 따르면 근년에 왕청현신용련합사에서는 해마다 1.5억원 이상의 대부금을 방출해 선후로 1051개 전문호에 3150만원의 대부금을 내주었다. 특히 309호 농촌빈곤호에 449만원의 대부금을 대여하여주였는데 목전 233호 농가가 대부금지원에 힘입어 이미 빈곤에서 해탈된데서 이 신용사는 진정 “3농”봉사의 역군이 되였다.
소개에 따르면 왕청현신용련합사에서는 신용대출일군들을 9개 향진,촌툰 농호에 파견해 농호들의 재배면적,생산구조와 재배품종을 하나하나 료해하고 수요되는 대부금을 제때에 내주었다. 또 전 왕청현 범위내에서“당원농대치부”, “소액신용대출증수” 등 활동으로 농민들이 국가정책의 혜택을 받게 했다(리철억 기자 / 리강춘 특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