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년 연길시경제의 쾌속적인 발전, 도시화진척의 가속, 교통, 에너지 등 기초시설의 전면건설과 더불어 교구남새지면적이 대폭도로 감소되고있다. 하여 남새공급이 부족하고 농민수입장성이 더딘 현상이 나타나고있다. 연길시에서는 남새공급부족을 해결하고 농민수입장성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해초 남새기지를 조양천진에 건설하기로 결정하고 중평, 횡도, 류신, 룡성 4개 촌을 중점촌으로 선택했다. 관련책임자에 따르면 새로 건설되는 남새기지는 면적이 311.5헥타르이며 그중 비닐하우스, 온실면적이 31.5헥타르(비닐하우스 180채, 온실 90채)이다.
료해한데 따르면 2008년 연길시에서는 198만원을 투자하여 온실 10채, 비닐하우스 20채를 건설했으며 논 15헥타르를 남새기지로 개조했다. 올해는 500만원을 투자하여 온실 30채와 비닐하우스 60채를 건설하며 논 100헥타르를 남새지로 개조할 계획이다(신현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