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석문진농촌신용합작사에서는 4월 8일까지 올해 농업생산대부금 405만 6000원을 내보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00만 6000원을 더 발급한셈이다.
이 신용합작사에서는 올해 “석문진농촌신용합작사는 석문농민들을 위하여 복무하여야 한다”는 취지하에 올해 1월 중순부터 진내 9개 촌의 농호마다 찾아다니면서 대부금수요액수와 대부금수요항목들을 명확히 료해한 정황에서 전에는 담보인 5명이던것을 올해에는 3명으로 간소화하고 기본상 수요자의 요구대로 농업생산자금을 제공, 4월 8일까지 405 만 6000원의 대부금을 발급하였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00만 6000원을 더 발급한셈이다.
상기의 대부금총액가운데서 생산용비료와 농약대부금이 235만원 점하고 농기계대부금이 100만원이며 명태가공업 등 다각경영에 70여만원이 발급되였다(김동화 특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