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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올해 사과배수분용 화분 질검측에 통과
—채집량 2300여킬로그람 주내 수요량 보장
2009년 04월 28일 08:4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변주사과배협회에서 하북성화분채집기지에 가서 채집해온 올해 사과배수분용 화분이 질적으로 1급품질표준에 도달했을뿐만아니라 량적으로도 주내 사과배화분의 실제수요를 만족시킬수 있다고 연변주농업위원회에서 밝혔다.

일전 연변주농업위원회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연변대학 농학원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연변주사과배협회가 하북성화분채집기지에 가서 채집해온 사과배수분용 화분에 대해 통일적으로 견본을 채취하고 검측을 했는데 화분의 발아률, 정분률과 유효화분률이 모두 1급품질표준에 도달한것으로 결과가 나왔으며 채집해온 화분량은 2300여킬로그람으로서 대체적으로 주내의 수요를 만족시킬수 있다고 통보했다.

한편 연변주농업위원회는 비록 사과배수분용 화분의 질과 량이 담보되였지만 사과배풍작을 거두기 위해서는 랭동건조조건에서 화분을 보관하여 수분전 화분질을 보장하고 개화기내의 바람이 적고 개인 날씨를 택해 수분함으로써 사과배의 결실률을 높이고 불필요한 랑비를 줄여야 한다며 화분판매상과 과수재배호들에 주의를 주었다. 동시에 연변주농업위원회는 당면 연변주내 부분적 현, 시들에 검측을 거치지 않은 외지화분이 나타났다며 이런 화분의 질은 믿을수 없으므로 사용시 각별히 신중할것을 바랐다(김성광 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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