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의 투자유치대상인 종자돼지번식기지가 정식으로 돈화시 강원진 쟈피거우촌에 입주하였다.
투자인은 2007년초 고찰을 거친후 최종 강원진 쟈피거우촌에 종자돼지번식기지를 건설할것을 확정, 당해에 100여만원을 투입하여 건축면적이 500평방메터에 달하는 양식장 3개를 건설하고 여러 품종의 종자돼지를 구입해들였다.
목전 종자돼지기지의 양식규모는 이미 어미돼지 45마리, 새끼돼지 160마리로 발전했는데 명년이면 돼지확보량이 4000여마리에 달할것으로 전망된다.
소개에 따르면 금후 2년내에 2기 확건공사를 마치고 양식규모를 확대시키는 동시에 점차 종자돼지번식을 위주로 새끼돼지 판매와 도살을 계렬화한 기지로 건설하게 된다(특약통신원 김금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