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계획관리국은 조양천진 팔도촌과 합성촌, 소영진 장동촌, 의란진 동흥촌, 삼도만진 지변촌 등 5개 촌의 새농촌 건설을 두달 앞당겨 완수하였다.
소개에 의하면 새농촌계획을 편성하는 가운데 연길시계획관리국은 지방실제에 립각하고 당지 농촌의 구체특점과 사회경제조건편성계획에 근거하였다. 조양천진 팔도촌과 합성촌, 소영진 장동촌, 의란진 동흥촌, 삼도진 지변촌 등 5개 촌의 경제, 사회, 인구, 환경 등에 대해 종합분석을 진행한 기초에서 촌면모계획을 돌출히 한 동시에 농촌산업발전계획, 토지리용, 생태환경보호 등 전문계획도 겸하여 고려하였다. 동시에 계획을 편성하면서 지방특색을 반영, 인문내용을 구현하고 생태환경을 보호하며 특색있는 농촌건축면적을 보호하여 1000개 촌이 한 개 모습으로 되는 현상을 피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