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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전문합작사 백만세대 농민수입 증가
2008년 10월 23일 10:0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전국 각지에서는 농업결구를 조정해 농업과 농촌경제를 적극 발전시켰다. 사진은 광서 여포현 수인진 삼고촌의 농민 당소림이 풍년이 든 귤을 뜯고있는 장면이다.

근일 강서성정부는 《지난해부터 강서 각지에는 농민전문합작사를 발전시키는 고조가 일고있다》고 소개했다.

목전 전 성 근 3000여호 농민전문합작사가 97만 5000세대의 농민들을 이끌어 인당수입 20% 증가시키고있다.

올 7월말까지 전 성에서 공상부문의 등록을 거친 농민전문합작사는 2987호, 지난해 말보다 1424호 증가했으며 고정자산은 102억원, 등록상표는 1194개, 년 총 수입이 175억원에 달했다.

강서성정부의 소개에 의하면 합작사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합작사의 운행이 점차 규범화되고있으며 봉사방식도 다양해지고있다.

적지 않은 합작사들은 리윤반환과 리익분배 제도로 직접 농호들을 이끌어 수입을 증가하는가 하면 성원들한테 무상으로 농업기술, 시장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가격의 량질종자와 농업물자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화봉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농호들의 생산원가를 절감해주고 농민들의 수입을 올려주었다.

합작사를 통해 강서성의 광범한 농민들은 점차 합작에로 나아갔으며 상품의 규모를 형성하고 업종자률화를 강화하여 시장가격경쟁능력을 제고했다. 남창파양호유풍수산물합작사에서는 통일판매를 실시하여 성원들간의 불필요한 가격인하경쟁을 피면하도록 함으로써 성원들과 농민들이 1000여만원 수입을 더 증가하게 하고 합작사에서도 16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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