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 동성진에서는 새농촌건설을 다그치는데서 촌의 환경위생을 힘있게 틀어쥐여 촌민들의 생활거주환경을 개선하고있다.
이 진에서는 작년부터 새농촌건설을 다그침에 있어서 환경위생정리사업에 자금을 투입하고 사회구역, 부련회와 로인회를 동원하여 이 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하였다. 올해 진정부에서는 3만원의 자금을 진의 환경위생과 촌툰의 식수조림 및 환경미화에 사용하였다. 진환경위생정리령도소조에서는 매월 촌에 대한 환경위생검사를 진행하여 우수한 촌에 대하여 포상금을 발급함으로써 촌민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켰다. 진부련회에서는 환경위생“5호련방”소조를 단위로 한“문명정결호” 쟁취활동을 활발히 벌려 촌민마다 일떠나 자기 집, 자기 울안을 자기가 가꾸는 새로운 분위기를 형성하여 촌의 면모가 새로운 개선을 가져오고있다. 하여 흥성촌과 광동촌의 환경위생 사업은 7월 22일—23일에 있은 화룡시환경위생종합정돈 및 농촌사업상반년총화회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회의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손갑순 특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