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세계보건기구는 메히꼬와 미국에서 발생한 전염병이 이미 "국제적영향의 공공위생긴급사태"로 발전했다고 통보했다.
이날부터 일종 새로운 질병 A형H1N1독감이 서반구에서 세계적인 대중관심사로 되였으며 이날부터 동반구에 있는 중국에서 독감바이러스를 방어하는 "건강보위전"이 과학적으로 질서있게 진척되였다.
한달이 넘는 동안, 당중앙과 국무원의 지도아래 각지 각 부문은 "고도 중시, 적극 대처 공동 예방통제, 법에 따라 과학처리"하는 원칙에 따라 손잡고 작전하면서 독감배격의 튼튼한 방어선을 구축해 전염병의 쾌속 전파와 확산을 효과적으로 예방했다(북경 6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정옥 조초 엽건평 심여발 왕해응 왕사해 구일 양하).
《인민일보》(2009년 6월 8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