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혁개방 30년의 세계에 대한 흡인력의 하나가 바로 이30년 개혁의 성패가 하나의 신형의 사회형태, 사회제도의 성쇠와 관계된다는것이다. 이 30년은 두개의 범상치 않은 세기를 뛰여넘었다. 금방 지난 20세기는 바로 사회주의가 없던데로부터 있는데로, 약하던데로부터 강한데로, 기세드높던데로부터 좌절을 당하고 또다시 생기로 충만된 세기였다. 우리가 한창 경과하고있는 이 세기는 또 마침 자본주의제도가 부단히 발생하는 위기속에서 자아심사하고 사회주의가 재차 세계의 주목을 끄는 세기이다.
“사회주의는 20세기의 산물로서 필연코 20세기에서 종결될것이다.” 서방의 일부 사람들은 일찍 이렇게 단언했다. 그러나 사회주의는 종결되지 않았다. 대신 더 왕성한 활력으로 세계의 동방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있다. 두개 세기의 질의와 답복, 30년 개혁개방의 탐구와 실천으로 사회주의는 중국에서 한층 더 생기발랄해지고있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아름다운 발전전경을 펼쳐보이고있다. 바로 중국의 쌓인 힘이 서서히 발휘되고있고 중국원소가 날따라 돌출해지고있으며 중국이 걷는 길이 세계의 눈길을 끌고있다.
일종 참신한 사회제도로서의 사회주의는 탄생한 이래 여러차례의 비약적발전, 여러차례의 곡절을 거치면서 기복속에서 근 한세기의 려정을 걸어왔다. 사회주의 중국의 30년에 걸친 파란만장한 위대한 실천은 이 려정에서의 제일 인심을 격동시키는 웅장하고도 힘찬 악장을 써놓음으로써 이 사회제도로 하여금 중화대지에서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보여주게 했을뿐더러 5천년 문명고국이 대활보로 시대 전진의 조류를 따라서게 했다. 발전은 영원히 한계가 없다. 개혁도 영원히 한계가 없다. 개혁개방을 견지하고 진일보로 개혁개방을 추진하면 중화민족은 필연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에서 재차 눈부신 업적을 창조할것이며 사회주의는 필연코 중화민족 부흥의 행정속에서 재차 눈부신 업적을 창조할것이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9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