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자 《인민일보》는 "한차례 전에 없던 친선의 축제"라는 제목으로 인민일보 론평원의 북경올림픽 성공이 우리에게 남긴 계시(2)라는 글을 실었다.
"올림픽은 세계와 중국의 전에 없던 상호 교류를 갖다주었다. "북경올림픽이라는 크나큰 무대는 이와 같은 교류의 폭과 깊이를 전에 없던 규모로 끌어올렸다.
북경올림픽은 체육축제일뿐만아니라 한차례 친선의 축제이다. 세계의 부동한 국가, 부동한 인종, 부동한 종교신앙을 가진 선수, 관원, 관중, 관광객들이 중국에 모여 한동안의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나날들을 함께 보냈으며 그 영향은 기타 그 어떤 세계적행사와도 비교할수 없다.
북경올림픽은 세계에 중국을 료해할 기회를 주었고 중국에 세계를 료해할 기회를 주었다. 각국 선수들의 뛰여난 표현은 중국선수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었고 중국관중들의 시야를 넓혀주었으며 중국인민의 올림픽정신에 대한 리해를 더한층 심화시켰다.
세계다극화의 불가역전, 경제글로벌화의 심층발전, 과학기술혁명의 가속화추진의 세계 대추세가운데 나라와 나라간의 상호 료해, 민족과 민족간의 상호 의사소통, 특히 각국 인민간의 친선의 정은 항구적 평화건설, 공동번영의 조화로운 세계를 추진하는데 대해 지난날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
"세계가 중국에 기회를 주었고 중국은 또 세계에 놀라움과 기쁨을 주었다." 중국은 해냈다. 이 대단한 성공은 세계의 보편적찬양을 받았으며 올림픽운동이 하나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며 중국과 세계의 교류가 하나의 새로운 경지에 들어섰다는것을 표징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