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리론관점
만수천산 넘어온 정- 2008북경올림픽 국내성화봉송 론술
본사기자 번소군 계방
2008년 08월 07일 13:22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8월 6일, 올림픽성화가 북경시에서 봉송되였다. 사진은 첫 봉송주자인 양리위가 성화를 추켜들고 고궁 오문광장에서 스다트를 떼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라효광 찍음).

8월 6일, 영광과 꿈을 싣고 격정과 희망을 안은 올림픽성화가 마침내 북경에 도착했다! 오전 8시 10분 우주영웅 양리위가 성화를 추켜들고 거뜬한 걸음걸이로 고궁 오문앞에서 첫 성화봉송을 시작하면서 올림픽성화 북경봉송의 서막이 열렸다. 8월 8일 저녁, 북경 “새둥지”의 주성화에 점화하면 북경올림픽성화 봉송행사가 원만히 막을 내리게 된다.

바로 몇개월전 희랍에서 채집한 올림픽성화는 북경에서 출발하여 5대주 19개 도시를 경과한후 5월 2일 향항특별행정구에 들어와 국내 성화봉송의 려정을 시작했다.

규모가 방대한 이번 올림픽성화봉송 행사는 100개 도시를 거치면서 20000여명 성화봉송주자의 참여로 완성되였다. 이는 격정이 넘치는 려정이였다! 이는 중국을 감동시키는 려정이였다! 이는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려정이였다! 이는 한차례 조화의 려정이엿다! 이는 애국주의교육의 려정이였다! 이는 동서방문명이 서로 어울려 빛나는 려정이였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의 선률은 신주대지에 오래도록 메아리친다!

《인민일보》(2008년 8월 7일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올림픽특별기획】제29회…
22008년 북경올림픽경기…
3하국강: 직책을 확실히 …
4조남기 훈춘서 중점대상건…
5흑룡강성 동녕 삼차구촌에…
6158개 대표단 올림픽선…
7500명 백내장환자 광명…
8연변방송국 당원 자원봉사…
9력대 올림픽개최시간 및 …
10북경올림픽운동회에 참가하…
추천뉴스
·올림픽개막식 당일 중앙과 …
·력대 올림픽개최시간 및 장소
·올림픽 개막식 페막식 순서
·한국거주 조선족 37만 8…
·호금도 2008북경올림픽 …
·2020년 중국의 고민은 …
·중국정부 미국대통령의 반중…
·올림픽개막식 천안문광장 부…
·올림픽 13억 중국인에게 …
·한국 독도주변서 대규모군사…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