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국인민해방군 창설 81주년 기념의 날이다. 특대지진재해를 전승하고 한창 재해후 재건의 새로운 승리를 따내고있는 재해구 인민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은 더욱 자기의 군대를 사랑하고 자기의 군대를 옹호하고있다. 우리는 전군 장병들과 함께 이 빛나는 명절을 경축하면서 문천지진재해구조가운데서 뛰여난 기여를 한 인민자제병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는바이다.
하나의 강대한 민족의 배후에는 필연코 한나의 강대한 군대가 있게 마련이다. 국가부강과 군대강성의 통일을 실현하는것은 17차 당대회에서 확립한 영광스러운 임무이다. 당과 인민이 부여한 새 세기 새 단계에서의 군대의 력사적사명을 전면적으로 리행함에 있어서 인민군대는 반드시 계속 모택동군사사상, 등소평의 새 시기 군대건설사상, 강택민의 국방 및 군대 건설사상을 지침으로 하고 과학적발전관을 국방과 군대건설의 중요한 지도방침으로 삼아 새 시기 군사전략방침을 관철하고 중국특색의 군사변혁을 다그치며 군사투쟁준비를 잘하고 군대의 여러가지 안전위협 대처와 다양화 군사임무완수 능력을 제고시킴으로써 국가의 주권, 안전, 령토완정을 단호히 수호하고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영광스러운 력사를 갖고있는 인민군대는 기필코 더욱 빛나는 미래를 창조해나갈것이다.
《인민일보》(2008년 8월 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