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무총장 반기문과 제62차유엔총회 의장 크림은 28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여 북경에서 곧 열리게 될 제29회 올릭픽과 장애인 올림픽기간 올림픽휴전결의를 준수할것을 세계 각국에 호소했다. 그들의 호소는 올림픽정신과 인류평화 리상의 공명이며 국제사회의 공동한 바램이기도 하다.
전쟁은 인류력사의 비극이고 평화는 인류의 영원한 꿈이다. 제29회 올림픽의 주제구호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으로서 인류는 비록 부동한 피부색, 부동한, 언어, 부동한 인종과 부동한 신앙을 갖고 있지만 다함께 하나의 "지구촌"에 살고 있으며 또 공동으로 평화와 조화의 꿈을 갖고있다는것을 선명하게 보여주고있다. 전세계 인민들의 올림픽 축제의 매력을 나눔과 아울러 평화와 조화의 분위기속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것은 올림픽 주최국의 아름다운 념원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는 전세계 인민들의 마음속의 목소리이다.
올림픽 휴전은 오랜 력사전통의 빛나는 재현이다. 2000여년전의 고대 그리스 시대에 각 도시와 부락간의 혼전이 그칠새가 없었다. 하지만 그리스 전역의 선수와 관중들로 하여금 4년에 한번씩 가지게 되는 체육축제를 즐기도록 하기 위해 각 도시와 부락간에 "신성휴전"을 일치하게 합의했다. 이는 올림픽이 전쟁을 반대하고 단합을 촉진하는 대회로 되고 평화와 우애를 상징한다는것을 표징했다.
이 전통을 회복하는 행정은 어려움으로 가득찼다. 20세기 초, 현대올림픽운동의 창시자 쿠베르탱은 다년간 노력했으나 번마다 좌절을 당하고 말았다. 뒤이어 폭발한 두차례 세계대전은 인류평화리상에 대한 잔혹한 타격이였을 뿐만 아니라 3회 올림픽 축제를 파괴했다. 1992년까지도 전란을 겪고있던 전 유고지역 선수들은 다만 개인신분으로 바르셀로나올림픽에 참가할수밖에 없었다.
전란이 갖단준 교훈은 고통스럽고도 심각했으며 "올림픽휴전"은 정식으로 유엔절차에 들어갔다. 이는 평화리념에 대한 국제사회의 고도로 되는 인정과 보편적 존중을 표징한다. 2007년 10월, 제62차 유엔총회는 중국의 제안하에 186개 회원국에서 련명으로 제기한 <<올림픽휴전결의>>를 일치하게 통과하여 유엔성원국들이 단독 또는 집단적으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 올림픽경기기간에 휴전을 실현함과 아울러 유엔헌장정신에 따라 모든 국제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호소했다. 이는 유엔에서 여덟번째로 <<올림픽휴전결의>>를 통과한것으로 된다.
유엔의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공동발전을 촉진하는 사명은 올림픽운동의 우의, 단합, 공평의 취지와 고도로 일치하며 량자는 모두 인류사회가 추구하는 숭고한 리상으로서 이는 유엔지도자가 휴전호소를 내린 원인의 하나로 된다. 바로 제62차유엔총회 의장 크림이 지적한바와 같이 올림픽은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이 가장 성대한 국제체육활동에 참가하고 이를 계기로 각국과 인민간의 평화, 상호 료해와 선의를 촉진하게 될것이며 이런 목표들은 또 유엔 기본적 가치의 구성부분으로 된다.
올림픽기간의 짧디짧은 평화는 세계의 전란을 근절할수는 없겠지만 올림픽의 평화와 발전을 대표하고 올림픽운동이 체육을 통한 교육의의는 인류로 하여금 하나의 평화적 미래를 갖게 할것이다. 올림픽기간의 짧디짧은 휴전은 "전세계가 초연이 없는" 드문 한 시각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는 "평화수업시간"과도 같다. 그는 사람들로 하여금 전쟁이 인류한테 얼마나 큰 고난을 갖다주었으며 평화방식으로 인류의 분쟁을 해결하지는 못할것인가는 문제들을 심사숙고할 기회를 마련해주게 된다. 이는 또 국제사회로 하여금 전란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사람들을 구조하고 평화대화를 추동하는 기회를 마련해주게 된다.
전인류의 체육축제를 위해 세계가 휴전하게 해야야한다. 인류가 지구적 평화와 공동발전의 미래를 소유하게 하기 위해 세계로 하여금 올림픽휴전을 소중이 여기도록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