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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중국에서 살아가는 우리 이 세대는 지난 세대 사람들보다 더욱 높은 기점에 서있다.
갑오전쟁전, 량계초는 북경 구석구석까지 찾아다녀도 한장의 세계지도를 사지 못했다. 항일전쟁이 승리한 중국은 여전히 “얄따협정”으로 렬강들의 모욕적인 배치를 받아야 했다. “원자탄, 수소탄, 위성”을 만드는 방대한 데터계산은 계산자와 주산에 의거할수 밖에 없었다. 오늘 이런 페지는 선인들의 분투과정에 넘겨졌다. 백여년의 영용한 항쟁, 60년간의 최선을 다한 치국으로 현대화를 향하고 세계를 향하고 미래를 향한 사회주의 중국이 세계의 동방에 우뚝 섰다. 우리는 민족부흥의 꿈과 한번도 이토록 가까워본적이 없었다.
새로운 기점에서 출발하면서 우리 이 세대는 선배들과 똑같은 무겁고도 영광스러운 력사책임을 짊어지고있다.
“중국은 인류에 비교적 큰 공헌이 있어야 한다.” 5천년의 문명내포를 갖고있는 중화민족은 세계를 위한 력사담당을 포기한적이 없었다. “풍류인물을 찾으려면, 정녕 오늘을 보아야 하리.” 과학사상으로 무장한 중화의 아들딸들은 천지개벽에 내가 아니면 누가 하리라는 용기와 지혜를 더욱 갖고있다. 자신의 운명을 장악하고 단합된 중국인민은 반드시 모든 어려움과 장애를 전승하고 력사위업을 부단히 창조하고 인류를 위해 더욱 큰 새 공헌을 할것이다.
《인민일보》(2009년 10월 22일 제01면)
|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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