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자우편 | 시작페지로 설정하기
고위층동향당의 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건설중앙정책조화사회인물문화교육기획멀티미디어한국뉴스 조선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불멸의 발자취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과학
·각 민족 대단결 기치 높이들고 승리적으로 나아가자(사설)  ·습근평 미국 상무부국무장관 스탄버그 회견  ·새중국창건 60돐 경축 대형문예야회 거행, 리장춘 관람  ·가경림 습근평 리극강 국경절경축초대회 참석  ·국가 안전과 리익에 부응하는 강대한 인민군대 건설해야  ·우리 나라 민족단결진보사업 활기차게 발전  ·부흥으로 나아가는 “중국의 길”  ·온가보 곧 조선 방문   ·온가보 국무원 상무회의 사회, 국경절기간 관련 사업 잘할것을 …  ·호금도 등 수도 각계 군중들과 함께 대형 가무사시 “부흥의 길…  ·영원히 인민의 신임과 기대 저버리지 않는다  ·양결지 제3차 중일한 외장회의 사회   ·중국민족구역자치제도 불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60돐 경축 외국전문가초대회 거행 리극강 참…  ·리극강: 중점을 돌파하고 질서적으로 추진해 의약위생체제개혁을 …  ·습근평: 4차전원회의 정신의 심층적학습 통해 학습실천활동 추진…  ·온가보 사천에서 고찰시 지적: 재해복구재건의 전면승리 거두기에…  ·리극강: 당의 17기 4차전원회의 정신을 관철하고 경제체제전환…  ·습근평: 전원회의 결정 학습에서 진지하게 심각히 리해하고 전원…  ·리장춘 "국가 중대 력사제재 미술창작공정작품전" 관람  ·손잡고 기회를 파악하고 공동으로 도전에 대처  ·호금도주석 유엔 일련의 회의와 G20 지도자 제3차 금융정상회…  ·하국강: 새롭고 바른 기풍을 발양하고 부패척결 렴정건설을 추진…  ·습근평: 17기 4차전체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제3차 학…  ·중국 평화통일촉진회 제8차 리사대회 페막, 가경림 재차 중국평…  ·안보리 핵비확산 및 핵군축 정상회의 뉴욕서 거행, 호금도 중요…  ·호금도: 발전기회를 공유하면서 여러가지 도전에 공동대응해야  ·력사는 새 대답을 기대한다  ·국무원 판공청 등 단위 공동으로 새중국 설립 60주년 경축 간…  ·정협 11기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 페막, 가경림 참석해 연설   ·온가보 국무원 상무회의 사회, “중부지역발전 촉진계획”을 토론…  ·호금도 로씨야대통령 메드베데프를 회견   ·호금도 미국대통령 오바마를 회견  ·소중한 기본경험, 중요한 지도원칙  ·주영강: 엄격히 집법하고 안전을 확보하며 문명하고도 고효과적으…  ·습근평: 새로운 실제와 결부시켜 대경정신과 무쇠사람정신을 고양…  ·정협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 분조회의를 거행, 가경림 참석  ·온가보 신흥 전략성 산업발전좌담회 사회  ·호금도 뚜루크메니스딴대통령 회견  ·경숙평동지 유체 북경서 화장, 오방국 등 팔보산혁명공동묘지에 …  ·호금도 일본총리 하또야마 회견  ·호금도 프랑스대통령 사르코지 회견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 뉴욕서 거행, 호금도 개막식에 참석해 …  ·통일대업: 바람 타고 파도 헤가르며 나아가 완성의 그날 맞이하…  ·류운산: 시대조류를 바싹 따르고 인민의 기대에 순응하며 더욱 …  ·리원조: 당의 조직건설 강화해 과학적발전 촉진 수준에로 끌어올…  ·부흥을 향해 나아간 60년 로정  ·정협 11기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 개막, 가경림 사회  ·새로운 조치ㆍ새로운 성과ㆍ새로운 실천  ·호금도주석 미국 뉴욕에 도착 

각 민족 대단결 기치 높이들고 승리적으로 나아가자(사설)

-국무원 제5차 전국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 소집 열렬히 경축

2009년 09월 30일 11:2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이 세상에 희소식 가득 전해지고 꽃향기 그윽하다. 온 중국대지가 새중국창건 60돐을 경축하고있는 이때 국무원 제5차 전국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가 북경에서 성황리에 소집되였다.

중화대지의 수천년동안의 파란만장한 력사와 중화민족의 수천년동안의 자강불식의 분투사는 당대 중국인들에게 960만평방킬로메터의 국토와 부지런하고 용감하며 지혜로운 56개 민족, 그리고 력사가 오래고 심오한 중화문화를 남겨주었다. 이는 우리 나라 각 민족들이 공동으로 갖고있는 소중한 재부로서 각 민족은 모두 자신들의 기여를 하고있다. 드넓은 중국국토는 각 민족이 공동으로 개척한것이며 유구하고 찬란한 중화의 문화는 각 민족이 공동으로 발전시킨것이며 통일된 다민족국가는 각 민족이 공동으로 이루어낸것이다. 옹근 5천년의 중국력사는 다름아닌 각 민족이 탄생, 발전, 융합되여 합력해 다원일체화적인 중화민족을 형성하고 통일된 다민족의 위대한 조국을 건설해온 력사이다.

력사와 현실은 우리들에게 단결과 통일은 각 민족 인민들에게는 복이고 분렬과 동란은 각 민족 인민들의 화근이라는 사실을 가슴깊이 명기하게 하고있다. 우리 나라처럼 통일된 다민족국가에서는 단결이 곧 생명이고 단결이 곧 힘이며 단결이 곧 승리이다. 우리는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밑에 새중국창건 60돐을 새로운 시점으로 56개 민족이 공동분투하고 공동번영발전하며 전국 각 민족 인민들이 일심동체로 지혜와 힘을 합치기만 하면 중국특색 사회주의길은 꼭 갈수록 넓어지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전망 역시 꼭 갈수록 눈부시리라 굳게 믿는다.

《인민일보》(2009년 9월 30일 제02면)

전문보기: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09-09/30/content_353658.htm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