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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4일, 호금도는 전국정협 10기 1차회의 소수민족계위원 련합조토론에서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각 민족 공동단결부투와 공동번영발전은 새세기 새단계 민족사업의 주제이다.
“두가지 공동”의 주제는 심각한 과학내포를 갖고있다. 공동단결분투는 민족단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전국 각 민족 인민들의 지혜와 력량을 초요사회 전면건설에로 응집시키고 건설중에 있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에 응집시키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실천에 응집시키는것이다. 이는 각 민족의 근본적인 리익과 분투목표와 일치한 토대우에서 건립되였는바 초요사회 전면건설의 중요한 담보로 된다.
“두가지 공동”의 제기는 중대한 지도의의가 있다. 당대 중국에서 “두가지 공동”의 주제를 견지하는것은 민족사업가운데서 과학적발전관을 견지하는것이다. 이 주제를 틀어쥐면 새로운 형세하에서 민족문제를 정확히 처리하고 민족사업을 잘하는 근본을 틀어쥐는것으로서 초요사회 전면건설의 위대한 발전과정에서 민족단결진보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할수 있게 된다.
《인민일보》(2009년 9월 14일 제01면)
|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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