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민당은 26일 당주석과 당대표선거를 진행, 마영구(马英九)는 285354표를 획득, 득표률 93.87%로 국민당주석에 당선되였다.
또 국민당중앙에서 공보한 투표결과에 따르면 이번 국민당주석 선거의 투표률은 56.95%이다.
마영구는 당선된후 기자회견을 가지고 지난해 5월 이래 량안은 평화공영(和平共荣)의 계기를 열었으며 "92공식"기초상에서 10년동안 중단됐던 량회협상을 회복하고 9개 협의와 1개 공식을 체결하였으며 대만해협에 평화의 서광이 나타났다고 표시했다.
마영구는 올해 9월 국민당 제18차대표대회에서 국공 량당이 달성한 "량안평화발전공동전경"을 계속 국민당의 정치강령에 가입시킬것을 건의하겠다고 표시했다. 그는 "이는 중요한 력사승낙으로서 우리는 잊지 않을것이며 꼭 집행할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국공사이의 교류와 소통무대는 매우 큰 작용을 발휘했고 국민당은 계속 이 무대를 유지할것이며 동시에 국공 량당이 공동히 주체한 량안경제무역문화포럼이 계속 진행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