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 8월 26일발 신화통신(기자 곽구휘): 8월 25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조직부 부장인 리원조는 하남성 등주 농촌에 가서 과학적발전관 심입학습실천활동을 조사연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제 3진 학습실천활동중에서 등주농촌에서 실행한 “네가지를 의논하고 두가지를 공개”하는 경험을 참답게 총화하고 보급하여 당이 령도하는 촌급민주자치 기제를 발전시키고 최적화하여 이것이 사회주의새농촌을 건설하는 중요한 동력과 촌급당조직응집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조치와 당원간부작풍을 개진하는 중요한 고리로 되게 해야 한다.
《인민일보》(2009년 8월 27일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