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12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와 마께도니아총리 네쿠라 그루에부스끼는 12일 서로 축전을 보내 중마수교 15돐을 경축했다.
쌍방은 축전에서 수교 15년동안 량국관계가 거둔 기꺼운 성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평가, 공동히 노력하고 계속 서로를 존중하며 평등호혜하는 원칙에 립각해 중마관계가 꾸준하게 앞으로 발전되도록 추진함으로써 량국인민에게 복을 마련해야 한다고 표했다.
같은날 외교부장 양결지와 마께도니아외장 안토니오 밀로슈스끼도 서로 축전을 보냈다.
《인민일보》(2008년 10월 13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