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0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10일 저녁 초청에 의해 독일총리 메르켈과 전화통화를 가졌다.
메르켈은 중국 문천지진과 관련해 재차 중국측에 위문을 표하고나서 독일측은 계속 중국측에 지지와 도움을 제공하기를 원한다면서 재해지역 인민들이 하루속히 삶의 터전을 재건하기를 축원한다고 표했다. 메르켈은 독일은 중국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고있으며 계속 한개 중국 정책을 실시할것이라면서 북경올림픽의 성공을 미리 축원한다고 표했다.
온가보는 메르켈에게 지진대처와 재해구조 사업 상황을 소개하고나서 독일 정부와 인민의 중국측에 대한 지지와 원조에 감사를 표했다. 온가보는 중국측은 상호존중, 평등호혜 원칙에 토대하여 독일측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량자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기를 원한다고 표했다.
《인민일보》(2008-06-11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