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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가보: 금융위기를 전승해 우리 나라 경제수준을 제고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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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13일 일본 후꾸오까에서 일본주재 중국 대사관과 령사관의 사업일군, 화교화인, 중국독자기구 및 류학생대표들을 위문하고 연설했다. 사진은 온가보가 여러 사람들과 친절히 악수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임정래). |
일본 후꾸오까 12월 13일발 본사소식(기자 장뢰 우청):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13일 일본 후꾸오까에서 일본주재 중국 대사관과 령사관의 사업일군, 화교화인, 중국독자기구 및 류학생대표들을 위문하고 연설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화민족은 력사상으로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백절불굴하며 자강불식하는 품성을 지니고있다. 우리는 재난속에서 잃은것을 발전속에서 보상받고야말것이다. 이는 올해 사천특대지진피해를 이겨내는데서 이미 충분히 체현되였다. 현재 백년래 보기 드문 국제금융위기앞에서도 이런 품성과 신념이 소요된다. 지도자들은 나라에 신심이 있고 기업은 투자경영에 신심이 있으며 개인은 소비에 신심이 있고 화교화인은 조국에 신심이 있다.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며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우리는 자기의 노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중국경제가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유지하도록 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위기를 전승하여 우리 나라 경제수준이 새로운 단계에 오르게 하고 국가와 민족의 존엄을 확보할수 있다.
온가보총리는 중일한 지도자회의에 참가하고 그날 저녁 특별기편으로 북경에 돌아왔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15일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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