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나 10월 29일발 본사소식(기자 시효혜 손력): 까자흐스딴공화국정부 마시모브총리의 초청에 의해 중국 국무원 온가보총리는 29일 아스타나에 도착하여 까자흐스딴에 대한 공식방문을 시작, 방문기간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총리리사회 제7차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방문기간, 온가보총리는 까자흐스딴 나르바예브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을 각각 회견하고 마시모브총리와 정식회담을 갖고 량자관계와 기타 공동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깊이 나누게 된다. 량국은 또 일련의 협력문서를 체결하게 된다. 이밖에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총리리사회 제7차 회의에서 온가보총리는 또 각 성원국정부 지도자들과 지난 8월 상해협력기구 두샨베정상회의에서 달성한 공동인식을 시달하고 상해협력기구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을 깊이 발전시키는 문제를 갖고 토의하게 된다.
온가보총리는 29일 로씨야에 대한 방문일정을 마치고 까자흐스딴을 방문했다. 아스타나는 온가보총리의 이번 출국방문의 마지막 방문지로 된다.
《인민일보》(2008년 10월 30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