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9월 23일발 본사소식(기자 조붕정, 하홍택, 석래왕):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현지시간으로 23일 뉴욕에서 미국우호단체에서 마련한 성대한 환영오찬에 참석해 "지난날을 계승하여 중미관계의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함께 개척하자"란 제목으로 연설을 발표했다.
온가보는 중미관계의 발전은 량국인민간 우호적감정의 꾸준한 심화에서 체현된다고 강조하여 지적하고나서 오래동안 중미우호사업에 주력해온 미국 각계 인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했으며 미국 정부와 인민들의 중국의 지진재해구조 및 북경올림픽개최에 대한 전폭적인 성원에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인민일보》(2008년 9월 24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