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7일발 본사소식(기자 오성량):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7일 중남해 자광각에서 북경장애인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하러 온 한국총리 한승수를 회견했다.
온가보는 우리는 북경장애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도와주어 그들이 보다 훌륭히 사회생활에 참여하게 하고 전사회의 기여와 봉사의식을 높임으로써 세계에 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미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한고위층간의 래왕은 량국의 상호신임을 증진했고 량국 관계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정치적토대를 공고화했다. 중국은 한국과 환경보호, 통신, 금융, 물류, 에너지 등 령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한 자유무역구 구축행정을 추진하며 산업구조조정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량국 경제가 지속가능발전가운데서 호혜공영을 실현할수 있기를 바란다.
한승수는 중국 정부와 인민은 특대지진재해를 극복하고 북경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거대한 노력을 했으며 세인들의 경탄을 자애내고있다고 말했다. 한승수는 한국은 중국과 함께 량국 원수들이 달성한 제반 공동인식을 참답게 실시하고 제반 령역에서의 호혜협력을 강화, 확대하며 쌍무관계의 진일보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승수는 또 중국이 6자회담에서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평가했다.
《인민일보》(2008년 9월 8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