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4일발 본사소식(기자 오성량):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24일 중남해 자광각에서 북경올림픽대회 페막식 및 관련활동에 참석하러 온 일부 외국지도자들을 각각 회견했다.
온가보는 그들이 북경올림픽페막식에 참석하는것을 환영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림픽대가정 성원들은 북경올림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북경올림픽을 지지해 서로간의 료해와 친선, 단결과 공평경쟁의 정신을 충분히 체현했으며 북경올림픽대회의 성공에 기여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충심으로 감사를 표시한다.
회견에 참가한 외국지도자들은 북경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측의 준비와 조직 사업이 아주 출중했기에 올림픽운동을 더 높은 수준에 끌어올릴수 있었다.
《인민일보》(2008년 8월 25일 제0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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