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3일발 본사소식(기자 오성량):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23일 중남해 자광각에서 북경올림픽 페막식 및 관련행사 참석차 중국에 온 일부 외국지도자들을 각기 회견했다.
온가보는 그들이 중국에 와 북경올림픽 페막식에 참가하는것을 열렬히 환영하면서 각국 선수들이 이번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따낸것을 축하했다. 온가보는 이렇게 말했다. 북경올림픽경기대회는 전세계 인민들의 성회로서 올림픽대가정 성원지간의 친선을 증진했고 올림픽운동의 발전을 추진했다. 우리는 이를 기쁘게 생각하며 북경올림픽에 대한 각측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에 감사를 드린다.
회견에 참가한 외국지도자들은 중국 정부와 인민이 훌륭하고 수준높은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것을 축하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중국인민의 열정과 우정 그리고 뛰여난 경기조직사업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북경올림픽경기대회는 각국 인민지간의 상호 료해와 친선을 증진했으며 올림픽정신을 최대한으로 선양했다.
리투아니아 게디미나스총리를 회견할 때 온가보는 이렇게 말했다. 중국과 리투아니아는 수교이후 두 나라 관계 발전이 순조롭다, 리투아니아는 중국의 발트해지역의 중요한 합작파트너로서 쌍방은 국제사무에서 배합이 잘되고있다. 중국측은 리투아니아가 한개 중국 정책을 견지하는것을 높이 평가하며 리투아니아와 고차원 교류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 호혜윈윈의 토대우에서 두 나라 관계가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인민일보》( 2008년 8월 24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