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8일발 본사소식(기자 양구): 국무원 총리 온가보와 전국정협 주석 가경림은 28일 북경에서 각기 한국대통령 리명박을 회견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량국간 전략적 동반자관계 건립은 호혜합작을 심화하고 동북아의 장기적인 안정과 번영을 추진하는데 유리하다. 중국은 한국과 함께 량국관계의 전략적내포를 충실히 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할 용의가 있다. 중한 경제무역합작은 그 성과가 풍성하며 의연히 아주 큰 발전공간을 가지고있다. 중한 자유무역구 건설에 대한 연구와 상담을 다그치고 더 큰 규모에서 호혜윈윈을 실현하기에 힘써야 한다.
리명박은 중국지진재해구에 대한 한국측의 원조는 중국의 우호적인 이웃으로서의 한국의 진정어린 념원을 표달했다면서 한국측은 있는 힘을 다해 중국측에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가경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한관계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했다. 중국 전국정협은 한국국회 및 기타 친선조직과의 관계를 중시하며 쌍방은 줄곧 밀접한 래왕과 량호한 합작을 유지하면서 량국관계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인민일보》(2008-05-29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