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수확대, 더우기는 소비수요 확대를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방침으로 삼아야 한다. 경제가 성장해야만 구조조정에 동력과 지지를 줄수 있고 구조를 조정해야만 경제가 안정되고 건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져올수 있다.
□ 당면에 과학기술에 의한 새 에너지, 새 원자재, 생물제약,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등 신흥산업발전에 더욱더 중시를 돌리고 새로운 경제성장점을 육성해야 한다.
□ 성장확보와 안전생산간의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하여야 한다. 언제나 안전생산을 제1위에 놓고 안전생산을 확보하면서 경제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성장을 실현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일전에 산서에서 시찰할 때 당면 경제 안정과 회생의 좋은 형세를 공고히 발전시킴에 있어서 반드시 인식을 통일하고 신심을 확고히 하며 단단히 틀어쥐면서 거시적경제정책의 련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구조조정을 추진하며 새로운 경제성장점을 육성해 경제성장의 질과 효과성을 제고하고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하며 경제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부터 5일까지 온가보는 선후로 태원, 대동을 찾아가 직접 공장과 탄갱에 심입해 경제사회발전 및 군중생활문제와 관련해 조사연구했다.
4일 저녁, 온가보는 태원에서 기업가좌담회를 사회하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으며 중요연설을 발표했다.(태원 7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승)
《인민일보》(2009년 7월 6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