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고위층동향>>온가보>>고찰참관
따뜻한 배려 간절한 기대
--온가보총리 녕하회족자치구 고찰기행
2008년 08월 18일 11:1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녕하회족자치구 창건 50돐 경축전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녕하의 공장기업소, 논밭머리에 내려가고 주민들을 방문했으며 각 민족 군중들을 따뜻이 위문하고 녕하의 미래발전대계를 함께 상의했다. 사진은 8월 15일 온가보가 하란현 홍광진 량질량식생산판매합작사에서 벼재배상황을 알아보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사진은 8월 16일 온가보가 서길현 만애촌 7조에서 회족군중들을 위문할 때 촌민 황생수의 집에서 그의 손녀, 손자들과 따뜻이 이야기를 나누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사진은 8월 17일 온가보가 력사가 유구한 은천 남가호회회교절을 찾아 종교인사와 회족군중들을 위문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녕하회족자치구 창건 50돐 경축전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녕하의 공장기업소, 논밭머리에 내려가고 주민들을 방문했으며 각 민족 간부, 군중들을 따뜻이 위문하고 녕하의 미래발전대계를 함께 상의했다.

"과학적발전관 요구에 부합되는 일류의 공업기지 건설해야"

녕하는 독특한 에너지우세를 갖고있고 석탄자원이 풍부하고 밀집되여있으며 교통 역시 편리하다. 녕동에너지화학공업기지는 녕하경제발전의 중요한 성장극(增長極)이다. 15일 오전, 온가보는 비행기에서 내리기 바쁘게 차를 갈아타고 이곳을 찾아 신화녕석탄집단의 25만톤 석탄메틸알콜과 올레핀 대상 건설상황을 고찰했다. 건설현지에서 온가보는 근로자들과 공정기술일군들에게 우리는 이곳에 석탄화학공업, 석탄, 전력기지를 건설해야 할뿐더러 특히는 과학적발전관 요구에 부합되는 순환경제기지를 건설해야 한다면서 이는 신형공업화도로의 중요한 표징이라고 말했다.

"생태환경을 개변해야 할뿐더러 농민들이 치부하도록 해주어야"

녕하 서해응고지역은 물이 적어 가물고 생태환경이 형편없어 력사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살기 어려운 고장"으로 소문났었다. 온가보는 10여년전에도 이곳을 찾아 상세하게 조사연구를 한적이 있었다. 그는 이 지역발전을 항상 념두에 두고있었다. 16일 온가보는 일찌감치 고원시 팽양현 백양진에 내려가 대구만소류역 종합정리를 고찰했다. 그는 산길을 에돌아 해발 1600메터인 산정상에 올랐다. 온통 푸르른 단장을 한 산을 바라보면서 온가보는 이같이 말했다. 생태정리를 함에 있어서 "한장의 청사진을 끝까지 그려나가는" 결심을 내리는 한편 또 꾸준히 새로운 내용을 풍부히 해야 한다. 산, 물, 풀밭과 수림, 논밭, 도로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되 한세대한세대 이어나가면서 생태환경을 개변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농민들이 치부할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당과 정부는 당신들을 기억할것이다"

녕하의 50년 건설사에는 수많은 방방곡곡의 지원자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이들은 녕하인민들과 어깨겯고 분투하면서 자신들의 소중한 청춘을 이곳에 바쳤다.

16일 오후 온가보는 고원시제1중학교 가족울안을 찾아 퇴직교사 수수화내외를 위문했다. 이들 내외는 1956년 상해에서 변강을 지원하기 위해 고원에 왔던것이다.

온가보는 감개무량하게 말했다. 당신들은 평생을 녕하의 교육사업에 이바지했다. 녕하회족자치구가 곧 50돐 경축행사를 갖게 된다. 이 기념일을 성황리에 경축하는 시점에서 당신들과 같이 전국 각지로부터 사심없이 녕하를 지원한 사람들에게 꼭 감사를 드려야 한다. 녕하인민들은 당신들을 잊지 않을것이며 당과 정부도 항상 당신들을 기억할것이다.

"회족, 한족 군중들은 모두 형제다"

고찰도중 온가보는 림시로 로정을 바꾸어 차를 타고 100킬로메터를 달려 특별히 산자락에 건설된 서길현 만애촌 7촌민소조를 찾아 이 마을의 70호 회족군중들을 위문했다.

촌민들의 소박한 얼굴을 바라보면서 온가보는 온정을 담아 말했다. 나는 특별히 회족군중들을 보러 왔다. 이 자리에는 나보다 나이 많은 년장자가 있는가 하면 나보다 젊은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모두 형제다.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열렬한 박수소리가 터져나왔다.

17일 오전, 온가보는 특별히 유구한 력사를 갖고있는 은천 납가호회회교절(淸真寺)을 찾아 종교인사들과 회족군중을 위문하고 이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은천 8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승 왕존리).

《인민일보》(2008년 8월 18일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북경올림픽경기 관전지침(…
2남자100메터허들 1차예…
3올림픽 8일째 고조 련달…
4사진으로 보는 북경올림픽
5호금도 싱가포르대통령 나…
6따뜻한 배려 간절한 기대
7바드민톤 녀자 단식 장녕…
8북경올림픽경기대회관전지침…
9명장들 관중들의 열광 불…
10중국 녀자 복식 바드민톤…
추천뉴스
·남자100메터허들 1차예선…
·펠프스 개인 제8금, 10…
·명장들 관중들의 열광 불러…
·중국문화 세계에 감동을
·황색탄환 류상:나에게는 아…
·중국 한국신화 깨고 올림픽…
·84시간만에 “새둥지” 성…
·중국녀자체조팀 력사 창조,…
·올림픽경기대회 96개 경기…
·올림픽개막식 총연출 장예모…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7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