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7월 20일발 신화통신(기자 리빈):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일전 광동성에서 경제운행상황과 관련해 조사연구했다. 온가보는 올해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은 준엄한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좋은 발전추세를 유지하고있지만 이런 성과는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당면 경제운행에는 아직도 적지 않은 뚜렷한 모순과 문제점들이 존재하고있다면서 위험의식과 우환의식을 증강하고 신심을 확고히 수립하고 분발된 정신으로 착실하게 일해나감으로써 경제의 안정적이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힘써 추진하며 물가의 급등을 통제하는 목표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2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