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주 6월 22일발 신화통신(기자 리빈):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문천강진의 영향을 받은 섬서, 감숙 지진재해지역에 가서 재해구조사업을 지도하고 간부와 군중들을 찾아보았다. 그는 재해구의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이 자력갱생과 간고분투의 정신을 발양해 자기의 두손으로 고향을 재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가보총리는 지진재해구조사업에 대해 4가지 요구를 제기했다.
1. 계속 리재민들 생활배치사업을 잘해야 한다.
2. 재건사업을 억세게 틀어쥐여야 한다.
3. "두가지를 억세게 틀어쥐는것"을 견지해 지진재해구조를 절대 느슨히 하지 마는 한편 경제와 사회 발전도 전혀 동요없이 잘 틀어쥐여야 한다.
4. 여진 및 재해재발 예방사업을 잘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6월 23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