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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북천을 재건하자"- 온가보 사천 중대재해지역 북천 다시 고찰
2008년 05월 23일 13:32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5월 22일, 온가보총리는 사천 중대재해지역 북천을 다시 고찰했다. 온가보는 북천현성밖의 한 높은 곳에서 지진으로 엄중하게 파괴된 이 도시를 살펴보았다. 그는 당지의 간부들에게 "우리는 새 북천을 재건해야 한다"고 말했다(신화사 기자 요대위 찍음).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22일 오후 전용기로 다시 사천지진재해구를 찾아가 리재민과 재해구조에 참여한 해방군과 무장경찰 장병, 공안경찰과 의료일군들을 위문하고 지진재해구조사업을 지휘했다.

오후 5시 10분경, 면양공항에 도착한 온가보총리는 국무원 부총리 회량옥, 국무위원 마개 및 총지휘부 기타 성원들과 함께 직승기를 바꾸어 타고 북천에 가서 당가산 언색호를 살펴보고 전이준비를 하고있는 우리(禹里)향 군중들을 위문했으며 지진피해가 가장 엄중한 북천현성에 가서 재해상황을 료해했다.

온가보는 언색호처리문제와 관련해 세가지 원칙을 제기했다. 첫째, 주동적으로 처리함으로써 피동적인 처리를 피해야 한다. 둘째, 일찍 처리하는데 립각해 물량이 많아지면서 처리난도가 증가되는것을 방지해야 한다. 셋째, 한편 공정위험제거안과 인원이동피난안을 제정해 군중들의 안전과 부대, 구조대원들의 안전을 담보함으로써 절대 또다시 인원피해가 발생하게 해서는 안된다…(사천 면양 5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빈).

《인민일보》(2008-05-23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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