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천 5월 14일발 신화통신(기자 리빈 려대동):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14일 오전 의연히 수시로 락석을 볼수 있는 도로를 따라 차로 사천성 면양 경내의 북천챵족자치현에 이르러 지진재해상황을 시찰했다. 그는 시간을 틀어쥐고 매개 향촌에 심입해 최대의 노력으로 페허속에서 사람들을 구해낼것을 구조일군들에게 요구했다. 동시에 그는 재해를 입은 군중들에게 지진재해앞에서 견강하고 재해를 전승할 결심을 수립하며 아름다운 가원을 재건할것을 격려했다.
14일 13시 현재, 구조일군들은 지진재해가 발생한 사천성의 모든 현에 진입, 이는 사천지진재해구 구원사업이 종심으로 전면 전개되였음을 표징한다. 《인민일보》(2008-05-15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