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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가보총리 리재군중 위문, 지진재해구의 돌출문제 조속한 해결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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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월 13일, 온가보총리는 사천 면양 구주체육관 지진리재민안치소에서 리재민들을 찾아보았다. 사진은 온가보총리가 지진에서 친인을 잃은 아이들을 위안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요대위 찍음). |
덕양 5월 13일발 신화통신(기자 리빈 려대동): 13일 오전, 온가보총리는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회의를 소집 사회한뒤 즉시 차를 타고 도강언시구역의 가두에 내려가 한창 비속에서 지진을 대피하고있는 군중들을 찾아보았다. 온가보는 관심어린 목소리로 그들의 안전과 생활 상황, 특히는 어떤 곤난들이 존재하는가를 문의했다. 젖먹이들의 분유가 모자라고 많은 군중들의 식수와 텐트가 부족하다는 말을 들은뒤 그는 인차 될수 있는한 오늘내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여 분유를 제때에 젊은 부부들의 집에 보내줘 애들이 굶지 않게 할것이라고 표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집벽에 금이 실리고 집이 무너져 내려도 우리는 다시 수건할수 있다. 사람이 살아있는한 우리는 꼭 난관을 극복하고 이번 중대 자연재해를 전승하고야말것이다. 리재군중들은 분분히 온가보총리에게 당과 정부의 관심이 있는한 재해구 인민들은 곤난을 꼭 전승할수 있다고 표했다.
불완전 집계에 따르면 13일 19시까지 지진으로 사천에서 1만 2012명이 숨지고 9404명이 파묻혀 여전히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7841명이 실종되고 2만 6206명이 치료중이다. 《인민일보》(2008-05-14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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