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꾸오까 12월 13일발 본사소식(기자 장뢰 우청): 중국, 일본, 한국 지도자회의가 13일, 일본 후꾸오까에서 거행되였다. 중국 국무원 총리 온가보, 일본수상 아소다로, 한국대통령 리명박이 회의에 참가했다. 아소다로가 회의를 사회했다. 3국 지도자는 3국 협력발전을 적극 평가했으며 금후의 협력방향을 확정하고 새로운 협력제안을 내놓았으며 국제금융위기 대처 그리고 공동히 관심하는 지역 및 국제 문제를 가지고 의견을 나누고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온가보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일한은 반드시 공동발전을 추진하고 지역안정을 수호하며 조화로운 아시아를 건설하는 전략적차원에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중국측은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정책면에서의 교류와 조률을 강화한다. 둘째, 경제무역련계를 밀접히 한다. 셋째, 재정금융협력을 확대한다. 넷째, 사회분야에서의 협력을 충실히 한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발전분야에서의 협력을 추진한다. 여섯째, 주변지역간 협력을 강화한다.
회의가 끝난후 3국 지도자는 "3국동반자관계 공동성명"에 공동서명하고 "국제금융 및 경제문제 공동성명", "3국 재해관리 공동성명"과 "중일한 협력행동계획"을 발표했다. 중일한 지도자들은 또 3국청소년대표들을 공동회견했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14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