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2일발 신화통신: 12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총지휘부 제23차 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지진피해지역 곤난군중들에 대한 후속구조정책 등 문제를 연구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부총지휘인 리극강,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부총지휘인 회량옥,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인 마개와 관련 부서의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3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