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6일발 신화통신: 26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총지휘부 제22차 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재해후 복구재건사업의 지도의견을 연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재해후 복구재건사업에서 전면적으로 과학적발전관을 관철시달하고 인간본위, 자연존중, 과학적재건을 견지해야 한다. 재해지역 군중들의 기본생활조건과 공공봉사시설을 우선적으로 회복하고 공농업생산조건을 조속히 회복해야 하며 도시, 진, 향촌의 기초시설 및 생산력배비를 합리하게 조정해야 하며 생태환경을 점차 회복해야 한다. 자력갱생하고 간고분투하는것을 견지하고 피해지역 각급 정부를 주도로 하고 광범한 간부와 군중을 주체로 하며 국가, 각 지역과 사회 각계의 대폭적인 지지하에 알심들여 계획하고 알심들여 조직하며 알심들여 실시해 좋고도 빠르게 고향을 재건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부총지휘인 리극강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인민일보》(2008년 6월 27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