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6일발 신화통신: 16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총지휘부 제19차 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지진 2차재해 방비사업을 연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특대지진으로 산사태, 산체붕괴가 초래되여 도로와 강이 막혔으며 많은 언색호들이 형성되고 수리공사가 훼손되여 인민들의 생명재산에 거대한 위협이 조성되였다. 여진 지속시간이 긴데다가 주요홍수기에 접어든후 강우량이 뚜렷이 증가되여 수시로 새로운 2차 지질재해가 발생될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고도로 중시하고 2차 지질재해 방비를 한가지 긴박한 임무로 간주하고 확실하고도 유력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인민군중들에게 새로운 손실이 조성되는것을 피하고 재해후 복구재건에 량호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첫째, 지진재해구에서 안전하게 홍수기를 넘기도록 잘 틀어쥐여야 한다. 둘째, 지질재해 방비사업을 고도로 중시해야 한다. 셋째, 문천지진 여진활동의 추적감시와 추세의 연구판단을 잘함으로써 여진으로 새로운 재해가 조성되는것을 방지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부총지휘인 리극강 등이 회의에 참가했다.
《인민일보》(2008년 6월 17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