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9일발 신화통신(기자 장욱동): 9일 오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총지휘부 제18차 회의를 소집 사회, 재해구 의료방역과 감숙, 섬서 지진재해구조사업을 한층더 잘할데 대해 연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재해구의 의료방역형세는 여전히 매우 준엄하고 임무가 매우 간고하고 막중한바 한시도 늦추어서는 안된다. 중점적으로 아래와 같은 몇가지 사업을 잘해야 한다.
첫째, 계속 부상자들에 대한 구조치료사업을 잘해야 한다. 둘째, 위생방역사업을 확실히 잘해야 한다.
셋째, 재해구의 정상적인 의료위생봉사질서를 조속히 회복해야 한다.
넷째, “지방위주, 대응지원”의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중앙 관련부문에서는 정책, 자금, 물자 등 면에서 감숙, 섬서 두개 성의 지진재해구조사업을 지지해야 하며 관련 성시들에서는 대응지원 사업을 잘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6-1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