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5월 15일발 신화통신(기자 리빈 려대동): 중국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제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15일 밤 렬차에서 소집한 국무원 지진대처구제지휘부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은 전국에 관계되고 전반에 관계되는 대사이기때문에 반드시 전국의 힘을 동원해야 이 사업을 잘 할수 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면 사람을 구하는것은 여전히 선차적인 과제이다. 생존희망이 있다면 시간을 다투어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 상황을 잘 파악하고 통일적으로 배치하고 집중적으로 지휘하며 합리하게 배치조절해야 한다. 분공을 잘하고 책임을 락착하며 바빠도 흐트러짐이 없고 긴장해도 일사불란해야 하며 기층 사업을 강화하고 사상사업을 중시하며 사회의 안녕과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5-16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