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24일발 본사소식(기자 조붕정): 동남아국가련맹과 중일한 지도자 조찬회가 24일 인민대회당에서 거행되였다. 제 7회 아셈회의에 참가한 동남아국가련맹 10개국의 지도자들과 중국 일본 한국의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중국 국무원 총리 온가보가 조찬회를 사회했다. 각 나라의 지도자들은 당면의 국제금융위기 및 동아시아지역에 대한 영향 등 문제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자유롭게 견해를 나누고 서로 협조와 합작을 강화할데 대해 표시하고 공동으로 위기에 대비하고 위기를 저지하여 각국 및 본 지역의 경제금융안정을 수호할것을 표시했다.
《인민일보》(2008년 10월 25일 제0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