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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8일, 11기 전국운동대회 페막식이 산동성 제남에서 열렸다. 사진은 페막식현장이다(본사기자 사가민 찍음). |
제남 10월 28일 신화통신(기자 리빈, 류양, 조인위): 가을빛은 천불산아래를 진하게 물들이고 전국운동회성화는 천천히 꺼지고 운동의 격정은 잊을수 없는 추억으로 남아간다. 중화인민공화국 제 11기운동회가 28일 저녁 제남 올림픽체육센터 체육관에서 페막, 전국 각지의 운동원, 감독과 래빈들은 단결, 환락, 화해의 분위기속에서 11회운동회와 아쉬운 작별을 했다.
저녁 8시, 11기 운동회 페막식이 정식 시작되였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총리 온가보가 11회 운동회 페막을 선포했다. 11회 운동회회가속에서 11회 운동회 회기가 천천히 내려졌고 12동안 타오른 11회운동회 성화가 천천히 꺼졌다.
이번 운동회에서 7명이 9차례 5가지 종목에서의 세계기록을 돌파했고 3개 팀 12명이 21차례 16개 종목의 아세아기록을 창조했으며 5개 팀의 29명이 52차례 39개종목의 전국기록을 창조, 5명이 12차례 8개 종목의 전국청년기록을 창조했다.
페막식에서는 “휘황찬 기억”이라는 주제의 대형문예야회를 펼쳤다.
《인민일보》 (2009년 10월 29일 제01면)
| 래원: 인민넷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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