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24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24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사회하고 류통을 활성화하고 소비를 확대할것과 대외무역의 안정적인 장성을 유지할데 대한 정책조치를 연구포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류통을 활성화하는것은 소비를 추진하고 내수를 확대하는 중요한 진입점이다. 반드시 진일보로 정책을 완벽화하고 유력한 조치로 국내소비를 적극 확대하며 경제장성에 대한 소비의 추진역할을 절실히 증강해야 한다. 첫째, 농촌류통네트워크를 건전히 해야 한다. 둘째, 품종을 진일보로 확대하고 “가전제품하향” 보급강도를 높여야 한다. 셋째, 도시 사회구역 편리도모 서비스시설을 완벽화하고 한패의 남새시장을 선택해 표준화개조를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의 편리한 소비, 마음놓을수 있는 소비 수요에 만족을 주어야 한다. 넷째, 도시 내용품소비의 품질향상과 교체를 추진해야 한다. 다섯째, 류통기업의 발전을 추진하고 소비원가를 낮추어야 한다. 여섯째, 새로운 소비열점을 적극 육성하고 명절과 휴일 기간 및 회의전시 소비를 대대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일곱째, 류통기업 식품질 안전감독관리를 강화해 식품안전보장능력을 절실히 제고해야 한다. 회의는 수출기업의 곤난을 완화하고 대외무역의 안정적인 장성을 유지할데 관한 정책조치를 연구확정했다. 첫째, 재정세무정책 지지강도를 높여야 한다. 둘째, 가공무역 전형(转型)승급을 온당하게 추진해야 한다. 셋째, 수출입 금융서비스를 개선해야 한다. 넷째, 국내 수요가 있는 제품의 수입을 확대해야 한다. 다섯째, 투자와 무역의 상호 작용을 추진해야 한다. 여섯째, 무역편리화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일곱째, 다자쌍무경제무역관계를 강화하고 개선하며 국제무역마찰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며 수출제품의 질안전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량호한 국제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기업이 신흥시장을 개척하는것을 지지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25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