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1월 10일발 본사소식(기자 공문): 국무원은 10일 오전 북경에서 성, 자치구, 직할시 인민정부와 국무원 부문 주요 책임동지 회의를 소집했다. 국무원 총리 온가보가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국제금융위기가 우리 나라 경제에 가져다주는 불리한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당중앙과 국무원은 일전에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적당히 느슨한 화페정책을 실시하고 경제발전을 더욱 유력하게 촉진할수 있는 정책조치를 내오기로 결정했다. 각 지역과 각 부문에서는 중앙의 결책과 배치를 참답게 관철시달하고 각항 사업을 착실하게 잘하여 경제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온가보는 중앙의 정책조치를 시달할데 관한 7가지 사업을 배치했다.
(1) 투자강도를 높이고 투자구조를 최적화한다. (2) 소비수요 확대, 특히는 주민소비수요의 확대에 전력한다.
(3) 부동산시장의 평온하고 건강한 발전을 촉진한다.
(4) 수출의 안정적장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5) 기업소질과 시장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전력한다. (6) 금융재정사업을 참답게 잘한다. (7) 관건적고리와 중점령역의 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국무원 부총리 리극강이 회의를 사회하고 국무원 부총리 회량옥, 장덕강, 왕기산, 국무위원 류연동, 마개, 맹건주, 대병국이 회의에 참석했다.
《인민일보》(2008년11월1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