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1월 9일발 본사소식: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5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내수를 진일보 확대하고 경제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추진하는 조치를 연구, 배치했다.
회의는 당면 내수를 계속 확대하고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10가지 조치를 확정했다. 1, 담보있는 안거공사를 다그쳐 건설한다. 2, 농촌기초시설건설을 다그친다. 3, 철도, 도로와 공항 등 중대한 기초시설건설을 다그친다. 4, 의료위생, 문화교육 사업발전을 다그친다. 5, 생태환경 건설을 강화한다. 6, 자주혁신과 구조조정을 가속화한다. 7. 지진재해구 재해후 제반 복구사업을 가속화한다. 8.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수입을 제고한다. 9. 전국 모든 지역, 모든 업종에서 전면적으로 부가가치세 전환개혁을 실시해 기업기술개조를 격려하고 기업부담 1200억원을 경감시킨다. 10. 경제장성에 대한 금융의 지지강도를 높인다. 초보적인 추산에 의하면 상기의 공사건설은 2010년말까지 약 4만억원 자금투자가 소요된다. 건설진도를 다그치기 위해 회의에서는 올 4.4분기에 먼저 중앙투자 1000억원을 증가하고 명년에 재해복구건설기금 200억원을 앞당겨 배치하며 지방과 사회 투자를 동원하기로 결정했는데 총규모가 4000억원에 달한다.
《인민일보》(2008년 11월 10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