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10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10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의약위생 체제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의견》을 심의하고 재차 사회에 공개적으로 의견을 청취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가까운 시기에 군중들의 반영이 강렬한 “병보이기 어렵고” “치료비가 비싼” 문제 해결로부터 착수하여 중점적으로 다섯가지 개혁을 틀어쥐여야 한다. 첫째, 도시와 농촌을 망라하는 기본의료보장제도 건설 추진을 가속화해야 한다. 둘째, 국가의 기본약물제도를 건립해야 한다. 셋째, 기층의료위생 서비스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 넷째, 기본공중위생 서비스균등화를 추진해야 한다. 다섯째, 공립병원 개혁시점을 추진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9월 11일 제01면) |